먼저 나는 지성앰이야
그렇지만 오늘은 지성앰이아닌 한명의 국프로서 글을 써보려고해. 짧다면 짧았고 길다면 길었던 3개월 간의 여정의 끝이 보이네ㅜ
탈끄듀하면 행복할 것 같았는데 막상 다가오니까 꼭 그렇지만은 않고 너무 정들어버린 것 같아.
나는 내인생에서 이렇게 누군가를 좋아한 적이 없는 것 같아. 금요일은 정말 꿈만 같았고 행복했었어!
이 글을 보는 국프들 모두 삼개월동안 너무너무 수고했어!!
오늘 밤, 무슨 결과가 나오든 서로 잘되라고 응원해주고 끝이 아니라고 위로해주자.
정말 힘들었지만 행복했던 국민 프로듀서의 삶을 이제 마감하지만 앞으로 101명 모두 응원해주자!
응원해요. 당신의 하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