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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가사중에

금방 지나갈 소나기죠
이거 듣고있는데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함..
탈락할애들 생각하니까 슬프고
1년 뒤에 해체할 생각하니까 슬프다.
어떻게보면 너무 잔인하지않냐 끝을 알면서도 좋아한다는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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