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본진 한번도 눈 안돌리고 6년째 파고 있는 더쿤데..박지훈 윙크천재라고 떴을때부터
오호라..잘생겼네..귀엽네..상큼하네..하다가 어느새 짤줍까지 하고 주변 친구들한테 박지훈 잘생겼다고 사진 보여주는 나 자신을 발견했어..그러고보니 나 입덕도 안했는데 영업하고 다닌거네ㅁㅊ
지금도 톡선에 박지훈 글 보는데 짱 귀엽다..
헉 잠깐 방금 쳐보고 왔는데 나보다 한살 많자나 미친 열살 넘는 아이도루 좋아하다가 갑자기 현타 쩐다..미안..
근데 나 프듀 1도 안보고 그냥 박지훈 글이랑 짤만 봐서 진짜 투표 어디서 어떻게 하는지 1도 모르고 뭄자투표??그런것도 해?
좀 많이 뒷북이지만 투표 한번 하고 손 떼려고..
지금은 연습생이라 뭔가 친근감??들고 사진 모으고 그래도 죄책감 덜하지만 나중에 데뷔해서 연습생 떼고 진짜 아이도루 되면..난 타남돌 믿고 거르자 주의고..타남돌이면 눈에 필터 씌워서 잘생김 부정하는 그런 버릇이..내가 써놓고 뭐라는지 모르겠네..
아무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투표하고 (내가 투표 안해도 박지훈은 데뷔 하겠지만) 눈물을 훔치며 보내주려해..데뷔하기 전에..사..아니 좋아했었다..나진짜 뭐래 미쳤나봐..이글 올릴까 말까 고민중이야..그래서 박지훈 투표 어디서 한다구...?여러군데에서 하는건가..문자투표는...할 수 있는거 다 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