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대로 6살 시츄와 스핑크스냥을 키우고 있습니다.
저희 애기들 사진 투척하고 갈께용
치명적인 뒷모습
간식달라고계속쳐다봐요
둘레길산책중
최근찍은아련아련한깐돌
저희 냥이는 집을 잃어버렸는지 저렇게 피투성이인채로 길에서 울고 있었어요. 치료만 해주려고 우리집에 갈래?하니까 바로 안기던ㅜㅜ 결국 집사가 됐네요ㅎ
처음엔 너무마르고 털없어서 추울까봐 옷입혀줬는데 옷만 입히면 얼음..
고양이 장식품
둘이 친하지 않으면서도 전기장판은 공유함.ㅎ ㅎ
항상 저러고자요
고양이쿠션에서ㅎ 스핑크스냥이 애교진짜 많구 너무이뻐요
사진이12장밖에 안올라가네요 ㅜㅜ 행복한 불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