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대로 정중하게 부탁 하나 하러왔습니다 혹시 아직 뽑으시는 픽 없고 뽑을 사람도 정해지지 않으셨다면 브랜뉴뮤직의 >>박우진<< 연습생에게 오늘 밤 생방송 이후 문자한통이라도 넣어주시면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실력있고 끼도있고 대단한아이입니다 10년동안 춤을 배워 춤은 기본이고 랩도 잘해 연습생들 사이에서 인정받은 아이입니다 대상포진이라는 무서운 병에도 무대를 마치고싶은 마음이 커 온몸이 바늘로 쑤시는 느낌인 상태로 무대에 선 아이입니다 한개의 문자투표라도 정말 감사하니 꼭제발 투표해주세요 오늘이 마지막이 아닌 오늘이 시작인 박우진을 보고싶습니다 여러분 우진이의 데뷔를 함께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