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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난 혼자 아웃백에있어..

ㅇㅇ |2017.06.16 13:48
조회 9,805 |추천 41
엄마랑 왔었는데 엄마 회사일때문에 먼저감^


추천수41
반대수1
베플ㅇㅇ|2017.06.17 00:57
속상하겠다 엄마도 얼마나 속상해하실까.. 같이 맛있는거 드시고 싶어서 데려가신걸텐데
베플ㅇㅇ|2017.06.16 21:13
혼밥이네... 맛있게먹어ㅠㅠㅠㅠ 난 혼자 똥싸고있어... 그것도 학교화장실에서 ㅅㅂ 누가 살려줘라
베플야호|2017.06.17 00:33
똥싸는 애들 왜 이리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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