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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 음반에 목숨걸어야 하는이유

가온이 6주 집계량으로 기준을 바꿈

이번 6주를 애매하게 팔아치웠다간

후에 컴백하는 다른 가수의 팬들에 의해 판매량 밀릴 수도 있음.

그땐 우리 음판량이라는 구체적인 목표치가있으니까 다른 가수 측도 어떻게든 우리 음판량이랑 비교하면서 3분기 타내려고 공구하고 엄청 사댈거임


아예 넘보지도 못하게 6주안에 (가온 출하량 기준 최소 75~80만장 이상) 역대급 판매량 만들어놔야 안심할수 있는거.

최악으로 나중에 판매량 밀리고 후회해봐야 이미 늦음.

몬스터정도 어쩌면 그 이상의 화력이 필요할수도 있음.

안정적으로 가온 3분기 타내려면 우리 진짜 출하량 기준 80만 그 이상까지 노려야해.

그니까 스밍도 열심히하고 앨범도 되도록 몬스터때 정도 아니면 그 이상만큼 노력해주라



1위 연구소가 내가 하고싶은 말 다해놨네.

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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