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나래 기자] 그룹 엑소 시우민이 아이돌 주간 순위사이트 ‘클릭스타워즈’ 개인랭킹 5주 연속 1위를 거머쥐었다. 이로써 서대문에 위치한 대형 전광판 특전을 얻었다.
엑소 시우민은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키스를 받고 싶은 스타는?’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클릭스타워즈’ 6월 둘째 주 개인랭킹 1위에 올랐다.
‘클릭스타워즈’는 아티스트가 개인랭킹에서 5주 연속 1위 하면 서대문에 위치한 대형 전광판을 통해 1위 소식을 상영한다. 10주 연속 1위를 하면 ‘클릭스타워즈’가 아티스트에게 직접 트로피를 전달한다. 또한 한국과 일본에 위치한 전광판을 통해 수상 소식을 상영하며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는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시우민의 개인랭킹 1위 소식에 닉네임 ‘barixiutar90’은 “키스를 받고 싶은 스타 1위 요정 시우민~ 잘생기고 귀엽고 예쁘고..때론 섹시한 326만 가지 매력의 소유자 우리 민석이. 키스 받고 싶은 스타 1위 축하해. 언제나 달콤한 키스 같은 너의 매력에 빠져있게 해줘서 내내 고마워. 빨리 컴백해서 시원하고 청량한 여름 데!이!트! 하자”라고 축하했다.
한편 ‘클릭스타워즈’는 매주 수요일 아이돌 주간 순위를 알려주는 ‘주간랭킹쇼’를 공개한다. 시우민의 1위 소식은 오는 14일 공개되는 ‘클릭스타워즈-주간랭킹쇼’ 2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