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위란게..참..
전혀예상하지못했던 순위라 아직도 진정이안된다
내 고정픽이었고, 그냥 지지하고싶었고 응원했고 좋아했는데 나와 같은사람들이 조금 더 많았더라면 더 많은 모습 티비에 비출수있지 않았을까
정작 힘들었고 고생했고 뼈저린 노력의 순간들이 카메라에 담기지않고 웃는모습, 완성된 모습만 보려니 그냥 모든게 다 아쉽고 마음이아프다..
오늘도 역시나 기대하면서 보았지만 안타까운 결과가 나왔더라도 끝까지 밝게 웃어줘서 고맙다..ㅜ
이제시작이다
이제 뉴이스트가 떠오르기시작한거고
앞으로 잘하면된다
팬들생각해서 조만간 다시 목소리를 들을 수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