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선호야 미안해 진짜 내가 너무 미안해 처음에는 관린이랑 같이 다니니까 같은 소석사니까 큡즈 같이 민건데 왜 너가 아픈 손가락이 된건지 모르겠어 너가 리얼리티하는게 보고싶었어 관린이랑 같이 데뷔하는게 보고싶었어. 관린이가 최애여서 투표할때도 관린이를 더 많이 했지만 항상 7표 중에 3표는 너한테 했어 등수 발표할 때도 10등 안됬어도 11등에 들 거라고 생각했어 가능성 안보여서 방송 그냥 아예 안봤어 관린이 7등 소식도 듣자마자 선호 가능성 더 없어진 거 같아서 눈물만 나왔어 11등 분할컷 안될거라고 생각했는데도 기대했어 근데 너 등수가 17등이라는 소식이 너가 데뷔하지 못한것 보다 더 슬픈거같아 미안해 정말 순위 발표할 따 계속 포기한 표정하고 왜그래 관린이 됬을 때도 계속 잘됬다 그러고 인사하고 선호야 넌 지금 여기까지 올라오면서 너는 너보다 관린이 등수에 더 민감하고 속상해 했던거 같아 그래서 내가 더 마음이 아팠던 거 같아 속상해서 너가 너무 착하고 예뻐서 바록 지금 데뷔는 못해도 아직 어린나이니까 꼭 데뷔해서 더 높은 곳에 있었으면 좋겠어 관린이랑 같이 나는 너가 큐브 지하실에서 연습하면서 남자아오아 활동하는 거 영상으로 보면서 응원하고 있을 모습이 자꾸 생각나서 마음이 너무 아파 미안해 선호야 관린이 축하해주러 가야되는데 선호 너 때문에 그게 잘 안돼 내가 생각이 짧아서 정말 나희 둘다 데뷔할 줄 알았어 미안해 선호 너는 너무 착하고 이쁘고 실력도 느는게 눈에 훤히 보여서 꼭 성공할거야 내가 성인되면 꼭 데뷔해 그땐 내가 진짜 알바를 하루종일 해서라도 관린이랑 선호 둘다 보러갈거니까 선호야 미안해 정말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