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부터 뉴이스트팬입니다.
민현없는 뉴이스트가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할지, 아니, 활동을 하긴할지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이지만 어쨌든 뉴이스트팬입니다.
아론을 포함한 뉴이스트의 팬입니다.
오늘부터 열심히, 더 열심히 좋아할래요.
그래서 뉴이스트가 사라지지 않길 바래요.
민현이 워너원 활동이 끝나고 돌아왔을 때, 더 성장해있을 뉴이스트를 만들기위해
오늘부터 진짜 더 열심히 좋아할래요.
여러분. 너무 오래 맘아파하지 마세요. 뉴이스트멤버들이 보면 더 맘아파합니다.
누구누구팬 뭐했냐고 타박하지도 마세요. 그분들은 최선을 다했어요.
지금까지 해오던 것처럼 우리, 멤버들 더 사랑해주면 됩니다.
황민현(축하!), 김종현, 강동호, 최민기. 끝으로 프듀에는 참가안했지만 우리 국프와 같은
맘으로 멤버들 응원했을 아론.
진짜 너무너무 좋다! 응원해! 너네들도 길게 슬퍼하지말자!
화이팅!! 정말 정말 팬으로서 진짜 진짜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