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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갔었던 선호맘 집왔어

혼자 택시타고 오는데 오열하느라 이별택시 뮤비 찍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눈물이 안멈춰 내가 더 슬픈건 선호는 다른애들 불려갈때 단상위? 에서 내려와서 축하해주고 다시 올라갔다 내려오고 자기도 데뷔못했으면서 남 위로해주고 선호가 슬퍼했다면 내가 덜 허무했을까 마지막까지도 해맑아서 어쩌면 더 슬플지도 몰라 이자리에 부르면서 울던 선호야 나야나 추는데 또 혼자 박자 빨라서 멀리서도 널 알아볼 수 있었던 선호야 너를 좋아한 4개월이 내겐 너무 감사해 선호맘들 수고 많았어 나는 앞으로도 며칠 아니 몇달은 앓을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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