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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큰우진이 11위 안에 들어서 소감 얘기했었는데 기억나?

사실 너무 힘들었다. 안좋은 일들이 많아서 도중에 포기하고 싶다고 생각까지 했었다.

그런 와중에 나를 응원하는 사람들의 댓글을 읽고 많이 힘을 얻었다.


진짜 우진이는 나중에 자라면 얼마나 더 멋있어질까.. 어른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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