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차경연날, 사건터지고 3~4일후 바로 현장평가 있던날
그동안 출근길 프리뷰 거의 없었는데
이날 출근길 영상보면 대휘는 바로 들어가는데 영민이는 서성거리다가 들어가서 정면컷 사진 제일많이 찍힘

순위 발표식 끝나고 세운이랑 웃으면서 팬들한테 인사해서 어느정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을함
그런데

팬들 등지고 구석에서 눈물터짐...

마지막 인사할때도 애들 다 고개 들 때까지 고개를 못들다가

팀내에서 아빠역할 하던 애가 동생(동현)품에서 결국 눈물 터짐
누구보다 힘들었을 3차 경연날 걱정하고 있을 팬들 생각해서 출근길에 얼굴 많이 비춰주고
마지막 경연에서 까지 팬들 앞에서는 웃으면서 인사하고. 걱정할까봐 구석에서 우는 임영민..
널 믿고 널 응원하는 팬들도 많아 자신감 잃지 말고 기죽지 말고 조만간 웃는얼굴로 다시보자❤️
+)

한창 연생들이 광고판 인증 할때,
3차 순위발표식 후 누군가 전광판에 이걸 붙이고감
다들 누군가의 장난이라고 생각했음
왜냐 목격담이 1도 없었으니까
그런데 어제 방송분을 보면 알 수 있음 영민이라는걸

영민아 미안해 하지마 우리가 더 고맙고 사랑하고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