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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다

007543 |2017.06.17 11:29
조회 187 |추천 0
일주일동안 얼굴도 못보고 있눈데
큰아버지 돌아가시고
회사미팅있고
그다음날안 팀회식 ㅠㅠ
토욜인데 어젠 들어왔다 톡도 없네요
1 없어지나 확인하기도 싫어 창도 날렸어요
왠만하면 거의 늦더라도 톡은 주는데
11시가 넘은 이시간까지 만날생각도 없다는 거네요
그냥 이사람 머리엔 제가 없나봐요
톡한번이 ㅜㅜ 술마셨더라고 일어났을텐데

먼저 연락하지 않는다면 저두 안하려구요
그냥 속이 상하고 별별생각들고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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