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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젠택배 진짜화나네요

24 |2017.06.17 11:35
조회 1,130 |추천 1

일탈죄송요... 모바일이여서 두서없이 쓰는거 미리양해부탁드릴게요 토요일 주말오전부터 너무화나가지고 글을쓰네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로젠택배 서비스 진짜 뭐같네요
오늘 쓰니는 집에서 요양하면서 드라마 정주행중이엿음 (음슴체로 편하게쓰겟음)
그런데 10시조금넘어서???? 갑자기 누가 현관문을 정말 똑똑도 아니고 쾅쾅 두들기는거임 분명히 초인종도 있는데..
순간 뭐지...이생각을 하고 인터폰을 들었음
인터폰으로 누구세요? 이랫는데도 계속 문을 쾅쾅 두들기는거임 진짜 순간 갑자기 겁도먹고 누가 찾아올사람도 없는데 진짜 쫄아잇엇음
그래서 계속 인터폰으로 누구세요?!!!이러니까
완전 화난목소리로 택배라고요!!!! 이러는거임
분명 난 택배시킨적이없는데.. 엄마껀가 하고 문을열엇음
그런데진짜 택배아저씨? 아저씨라고 하기에는 뭔가 좀젊은 아저씨?? 이런사람이엿음
그런데 진짜 짜증난다는 목소리로 박ㅇㅇ씨 맞아요?!!!! 이러는거임... 엄마 이름이엿음... 그래서 맞다고 하니까...진짜 짜증난 목소리로 아왜이렇게 전화를안받아!!!! 이러면서 택배를 현관문밖에다가 던지듯이 놓고감... 순간 진짜 벙쪄서 ㅇ_ㅇ 이런표정이엿음... 엄마는 월~토 까지일해서 전화를 일할때는 못받음... 이거는 택배기사가 충분히짜증나고 화날만함..택배도 현관에서끌고왓는데 무거웠음 아저씨 마음이해감 무거운택배 들고오느라 15층까지 오시느라 힘드셧겟지
그런데 택배는 그래도 기본적인 서비스업 아닌가... 그렇게 짜증내고 반말로 그러면 진짴ㅋㅋㅋ 택배도 현관문밖에 던지듯이 냅두고 갔으면서... 하..진짜 솔직히 로젠택배 별로좋아하지도않고 예전부터 서비스 하도뭐같아서 좋아하지않음 다른택배 회사같은경우는 그런적 한번도 보지못했는데
내가 예민한건가... 진짜 주말아침부터 택배아저씨한테 욕먹으니까 정말 기분상쾌하네요^^!

추천수1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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