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현이 눈물 꾹꾹 참으면서까지 있다가 11위 발표 나서
축하해주고는 털썩 자리에 주저 앉은게 맘에 걸리지만
동호 보자마자 애기같이 참았던 눈물 터트리면서 운거
맘에 걸리지만, 혼자 구석에 가서 우는것도 맘에 걸리지만
사람들 말로는 자리 못 떠나고 오열하면서 운것도 맘에 걸리지만
우리 민현이 종현이 동호 민기 몫까지 잘 해줄꺼라고 믿는다!
워너원 내가 좋아하는 애들 많이 데뷔했고 축하는 하는데
워너원을 좋아하진 못할꺼같다. 어차피 최애는 민현이였고
올팬은 솔직히 못하겠다. 개인팬 해야지 아~ 이찝찝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