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뒤늦게 8화때부터 널 알았지만 정말 좋아했고 많이 아꼈다ㅠㅠ
너가 정말 프듀에서 데뷔하고 싶은 그 간절한 마음 이뤄주고 싶었는데 속상하다..
슬퍼서 새벽 내내 침대에 잘려고 누워서도 울었는데 위에화 데뷔 기사라도 떠서 그나마 위안 삼는다..
물론 그낭 데뷔보다는 너의 프듀 데뷔를 더 바랐지만 ㅠㅠㅠ..
우리 엄마는 항상 내가 좋아하는 애들 맘에 안들어했는데 너만큼은 우리 엄마가 너무 좋아했어
귀엽고 인성 좋고 노력하는 모습 보인다고
형섭아 넌 우리한테 정말 소중한 아이고 앞으로도 그럴거야
널위한 우리의 마음 꼭 잊지말아줘 우리도 널 절대 잊지않고 기다릴게
너의 노력이 절대 헛되지 않다는걸 꼭 보여줘 우리한테 멋진 모습으로!
다음 무대에서 꼭 보길바라 한동안 내 기쁨이 되어줘서 고마워 정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