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선호는 항상 그랬어

처음부터 자기말고 관린이 응원해줬어 관린이는 슈스라고 하고 1-2등 단상에 섰을 때도 뒤에서 기도하고 20등 섰을따도 기도하고 표정 굳어잏고 이번에도 관린이 7등하니까 잘됐다 계속 그러고 좋아해주고 자기 등수는 포기한 표정했으면서 선호야 11등안에 너 이름이 불려서 기뻐하는 모습이 보고 싶었어 3시간동안 거기에 서있는라 힘들었지 넌 앞으로 더 잘될거야 응원할게
추천수8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