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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플디즈 마지막까지

뉴이스트 팬톡에서 가져온거야 사진 너무 뭉클하고 예뻐서

 

진짜 나는 얘네한테 한번 더 반하고 느낀게 그래도 8년넘게 같이 지내온 애들인데

여기서는 진짜 같은 팀 아닌거마냥 남처럼 지내다가 마지막에 이렇게 안아주면서

위로하고 축하해주는거 보고 한번 더 반했다. 저 모습을 의자에 앉아서 보고 있을

우리 민현이는 또 얼마나 마음 아프고 슬펐을지.. 사진만 보는데도 눈물난다 진짜

 

다른 연생들도 진짜 4개월동안 고생 많았다. 진짜 다들 꽃길만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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