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 때부터 학년이를 알아서 지금까지 꾸준히 좋아했는데 그런 너가 떨어지니 마음이 너무 아파 과연 너를 크래커에서 볼 수 있을지가 의문이고 너가 마음의 상처도 아물지가 걱정이야.. 그렇지만 학년아 넌 우리 앞에 다시 나타나줘서 예전 처럼 환하게 웃어줄 거지? 그렇다면 기다릴게 워너원의 멤버는 되지 못했지만 나중에 꼭 연습생이라는 신분이 아니라 가수라는 신분으로 널 만나고 싶어! 학년아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널 계속 좋아할게! 너무 힘들어하지마 너 주위에는 수 많은 팬들이 널 좋아해주고 믿어주니까 알겠지? 편히 쉬어!
제주소년 주학년을 기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