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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분을 뭐라고 표현해야될지 모르겠는데

솔직히 내 최애 데뷔해서 워너원 팬톡으로 가는게 맞는데 여기 떠나고싶지가않ㄴ다. 그리고 20명 중 누구 한명 떨어질 연생 없었다는것도 다 알잖아..형섭이나 영민이나 후기 올라오는거 보면 진짜 맘아프고 그렇다ㅜ 다들 고생많았어 그리고 누구보다 열심히했고 잘하는 애들이니까 곧 좋은모습으로 만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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