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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먹먹해

불과 하루 전까지 서로 아무렇지않게 자기 픽 영업하고 웃고 떠들던 정든 곳이였는데 이제는 같은 기쁨을 나눌수 없네. 누군가는 남고 누군가는 떠나야한다는 현실이 먹먹하다.. 그래도 어디에 있던지, 항상 빛날 애들이니까 응원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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