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서 읽어줄사람있을진 모르겠지만ㅠㅠㅠ
나까 ㅈㅅ한데 일단 중급식이고 한달에 용돈 8만원인 데 버스비포함이라서 매일 버스타고다닌다치면 한달용돈이 4만6천정도란 말이야 근데 엄마가 가끔태우러와서 5만정도라치면되는데 올해 1월에이사했는데 엄마지인이 밥먹자고 그러니까 얻어먹응순없자나 근데 당장에 이사비용때문에 돈없어서 담달 월급타면준다그러고 20만원빌려갔거든 근데 아직까지 안줬음 근데 그사이에 빌려가고 란게 쌓여서 32만원 됬는데 내가 돈도없고 얄범도사야하고 계속 언제줄거냐그러니까 엄마가 이번주주말에 준다그래서 기다렸음 근데 내가 말한건 언제줄거냐가 언제 32만원 줄거냐가아니고 나눠서 달라는의미였거든 32만원 한번에 무리인거 나도 아니까 많이주면 한 10만원주겠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엄마돈 언제줄거야? 하니까 못준데 그래서 짜증나가지고 아 왜....;;이런식으로 싫은티 팍팍냈단말이야 근데 엄마가 빡쳐가지고 나보고 당장 급하게 쓸일이 있녜 있거든 나 늦덕이라서 못산앨범이랑 굿즈랑 사야하는데 엄마가 덕질싫어해서 살거있다그러면 뭐냐그럴거고 사지말라할게뻔한데 당연히 없다그랬지 근데 왜 자꾸 돈을달라그러냐는거야 근데 돈빌려가서 안준거 ㄹㅇ 합하면 100정도 될거거든 근데 딱히 할말이없어서 아니 그냥 계속안주니까....이런식으로 하는거야 그랬더니 엄마가 진짜 화나서 그럼 지금 바로 32만원 입금해줄테니까 너 용돈 일주일 15000원으로 줄인다는데 내가 싫은티내니까 그럼 용돈안줄이고 손님이나 친척이나 엄마가 주는용돈외에 외부에서 들어온 용돈은 엄마한테 다줘래 그리고 매주 토요일에 통장정리해서 검사받고 용돈쓴거 확인하래는데 나 진짜 안된단말이야....망했거든 내통장지금 엄마몰래산것도 ㅈㄴ많고 하여튼 그러더니 폰뱅킹으로 하는데 지금 폰뱅킹하는시간아니라고 내일 32만원 다 입금해줄테니까 앞으로 저렇게하라는데 진짜 안된단말이야 덕질할때 필요한 돈 ㄹㅇ 다 내돈주고사고 엄마가 사주는건 가끔ㅅ씩 옷(일년에 다섯번은될까말까함), 책가방(작년에 15000원짜리샀는데 뉴봘이나 삼디돠스같은거 하고싶었는데 엄마가 너무비사다해서,초딩4학년때 바꾸고 중학교들어올때 언니가 중고딩때쓰던가방쓰다가 바끈거임),신발(항상 마트 행사장에서 캎파같은거 2~30000원짜리 사줌, 올해 처음으로 휠7라 60000원주고 삼), 기초화장(스킨사달라고 조르고졸라서 겨우 올해처음삼), 가끔 먹을거, 겉옷 비싼거(비싼거안사줌 풸틱스 세일할때 10000원정도 주고산 패딩정도..?)정도고 엄마는 필요한거 다 사주고 있다생각함.친구들얘기해도안먹힘 옷,색조화장(엄마가못하게함),반티, 친구 생선, 등등 걍 다른건 다 내돈주고 삼(엄마몰래, 엄마가 거의다 못사게하는것들이라서)하여튼 근데 나지금 어케해야할지모르겠다 여기 써도 답 안나올거아는데 너무 답답해서ㅠㅠ 평소에 돈때문에 스트레스많이 받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