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라서 봤는데 어떤 귀신같은 싸패년이 여동생인 척하고 평범한 가정집에 쳐들어와서 가족 다 잔인하게 살해하고 오빠만 살려둬서 잔인하게 괴롭히고 노예로 부려먹는 내용인데
아이러니하게 그림체는 개이쁘고 한번 보니까 내용 묘하게 중독성있어서 끝까지 보긴 봤는데 진짜 보면서 정신착란 올거같고 울면서 봄. 다 봤는데 상상을 뛰어넘는 잔인함에 어지럽고 장난아니었음.
한두번 호기심에 보는거면 몰라도 상상까지 하면서 창작하고 그 자체를 즐기는건 좀 이해를 못하겠음 멘탈이 강한건지 어디하나가 나간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