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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대로라면 두달 뒤 콘서트 하는 시기구나


4년전 그때는 세계로 향하는 첫번째 발걸음을 내딛었고
그때 있었던 일들을 1년 뒤 영화로 보니까 감회가 새로웠어..영화 처음 시작할때 울림 빙글빙글 로고부터 재밌었어...
힘들었던 2013년 시절을 또 영화에 전부는 아니지만 함축하는 듯해서 마음도 아팠다
2년 전 그때는 더욱 더 성장한 모습으로 두번째 세계를 향해 도전했었지
개인무대와 유닛무대로 더 풍성해진 콘서트를 보니까 내가 다 뿌듯하더라

그리고 올해는 뭘 할지 너무 궁금해.. 세번째로 월드투어를 할것이냐, 아니면 또 다른 도전을 할 것이냐..
사실 뭐라도 해서 얼굴 좀 보면 좋겠다........드라마, 예능도 좋지만 7명 함께 무대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제일 보고싶어.....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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