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픽이 떨어지고 여기 올 일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선호는 끝까지 자기의 아픔을 표현하기보다 덤덤하게 형아들을 축하하고 위로해주는 막둥이네.. 선호가 좋아하던 형아들 늦었지만 데뷔 너무 축하하고 여기 친구들 대부분 프로듀스팬톡 친구들일텐데 뒤늦게라도 너희랑 함께한 순간이 너무 즐거웠다고 말하고 싶네 그동안 고마웠고 프듀는 끝났지만 선호 많이 응원해주고 언제가 될 지 모르겠지만 멋진 모습으로 꼭 나타날테니까 잊지 말고 귀엽고 애교 많았던 유선호 꼭 꼭 기억해주라 아 진짜 다 정들었어 사랑해 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