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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호 17위보고

무너지겠더라. 11위안에 안든거 보고 투표 더할걸 관린이한테 하는거 선호한테 할걸 너무 후회됬는데 17위라고 하니까 허탈해지더라.. 내가 아무리해도 안됬겠지 이런생각들고 선호가 인기가 부족해서 열심히 안해서 17위라고 생각은 안해 선호야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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