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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보고 싶네

아직 너를 본지 하루밖에 안 지났는데 벌써 보고 싶지 ?? 금요일 밤 11시만 되면 티비 앞에 달려가 티비에 조금이라도 너가 나오면 행복해 하던 순간이 이제는 벌써 추억이 되었어 앞으로는 어떻게 너의 소식을 알까 ?? 개인 인스타도 없고 브이앱 채널도 없는데 걱정이 이만저만이야... 병아리가 없는 하루가 이렇게 빈자리가 크다니 그래도 언제나 항상 응원하면서 기다릴게 그 누구보다 멋지게 꿈 이루면서 성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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