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애기 울음 소리 나고 엄마가 소리 지르는 소리는 가끔 남. 어쩔 때는 아파트 복도가 놀이터인 줄 알고 조카 시끄럽게 다니는데 어떻게 해야되냐? 한 두번은 참을만한데 이게 지속되니까 못 참겠어서 경비실에 전화해보니까 허허 웃기만 하고 노답임 엑톡년들아 조언 좀 해주라
계속 애기 울음 소리 나고 엄마가 소리 지르는 소리는 가끔 남. 어쩔 때는 아파트 복도가 놀이터인 줄 알고 조카 시끄럽게 다니는데 어떻게 해야되냐? 한 두번은 참을만한데 이게 지속되니까 못 참겠어서 경비실에 전화해보니까 허허 웃기만 하고 노답임 엑톡년들아 조언 좀 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