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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선호를 훨씬 더

좋아하고있었나봐
내 최차애 둘 다 데뷔했는데도 선호때문에 하루종일 우울하고 슬프고 보고싶고그런다..
자기도 떨어졌는데 위로받아야할 상황에 오히려 덤덤하게 형들 위로해주는게 더 맘아파 대휘가 선호한테 너 왜 안와~~~~~~하는것도 눈물나고 관린이한테 니가 제일 잘했어라고 말하는 것도 눈물나고 미년이형아한테 찰싹 달라붙어서 눈물 닦아주고 형 그만 울으라고 앞에서 애교부리는 것도 눈물나고....걍 선호 사진 봐도 눈물나ㅠㅠㅠㅠ사랑 많이 받고 자란 티 나고 그만큼 돌려주려고 하는 착한 울 선호ㅠㅠ진짜 너무너무 보고싶다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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