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살차이였지만 누구보다 쿵짝이 잘 맞아 보였는데 아쉽다 진짜... 선호는 본인 슬픔 꽁꽁 감춘 채 애교 부리고 괜히 장난치면서 형들 위로해주던데 직캠보니까 대휘도 똑같더라 괜히 선호한테 뽀뽀하고 장난치고... '뭐야 너 왜 안 와'하는 대휘 말에서 선호를 얼마나 아꼈는지 보였어 16살 17살 어린 애들이 성숙하고 어른스러운데 형들 좋아하고 분위기 잘 살리고 그냥 너무 비슷해 그래서 이 조합 못잃겠어.... 각자 다른 길을 걷겠지만 둘 다 잘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꼭 성공해서 정상에서 다시 만나길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