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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어떤 할머니

설교내내 엎드려서 꿀잠 때리시다가
찬송가 부를때 시끄러우니
부슬부슬 깨셔서는 몸터시고
좀 흥얼거리시다
잠깐 기도하시고는
주님의 은혜를 담뿍 받아가심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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