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가 summer127 안무 없어도 되니까 딱 한 번만 무대에서 본인들끼리 놀면서 불러줬으면 좋겠다ㅠㅠㅠ
개인적 킬링파트 해찬이 볼륨을 높여줘 더 크게~ 여기 서 어떤 잔망을 부릴지 너무 궁금해ㅠㅠㅠ 마크 후반부에 진짜 취적인 통통 튀는 랩도 보고 싶고 그 때 제스쳐는 어떨까ㅠㅠ
또 노래 자체가 워낙 청량하니까 코디도.. 이건 기대를 줄여야 하나
이번에 제주도 가니까 그 때 본인들끼리 저번에 엔젤이랑 덩크슛처럼 뮤비 찍어줬으면...☆ 완전 청량할 것 같아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