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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밥먹으러 간거 보니까 다들 잘어울리고

예쁜데 뭔가 한편으로는 씁쓸하다 내가 예민한건가 그냥 저 자리에 선호가 없다는게 너무 너무 너무 마음아프고 씁쓸하고 슬프고 저 11명과 11명의 팬은 참 행복해보이는데 난 선호가 어디서 뭘하고 있는지도 알 수 없고 그냥 막연하게 기다릴뿐 만약 선호가 아무렇지 않다면 괜히 나혼자 이러는 것도 좀 아닌 것 같구 여러모로 마음이 찝찝하고 슬프고 ㅠㅠ 선호 보고싶다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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