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로 돌아가기힘들어......내최애 붙길 바랬지만 기대도 해보긴해도 안될거 알고 마음도 정리 하고 프듀봤는데 다른 애들한테도 너무 정들 다 들어버리고 다 아끼게됐는데 어떡해 프듀가 끝이났다는게 믿기지 않아 3월에 상암에서 안녕하세요 ㅇㅇㅇ입니다 하며 환하게 웃던 애들 부터 1화등급평가부터 나름 다 열심히 준비하던거 보고 팀미션 부터 포지션평가 컨셉평가때까지 쭉 돌려보니까 너무 마음이 찢어질것같아
35명을 다 볼수있는 7월 1,2일이면 이들이 다함께 같이 설수있는곳도 없다는점 최종 최상위권 20명이 보여줫던 무대들도 저때면 끝이라는거 안믿겨
내 최차애들 전부 데뷔조에 못들은것도 마음 아픈데 워너원 안된애들 친목하는것도 이제 방송에서 보기힘든거 그것도 슬프다
100일동안 프듀가 생각보다 깊게 박혀있던거 같아서 너무 속상하고 나만 이러는건가 싶고
주위에선 아직도 그러냐고 오바하지 말라그러는데 이젠 프요일이 아닌 금요일인점 뭔가 허탈하고 그렇다 나만 그런건가...
아직도 이러는거 보면 내가 주책인건가 싶기도한데ㅠㅜㅠ프듀나왔던 애들 모두모두 사랑받으면서 데뷔하고 성공한다는거 보여줬으면 좋겠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