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하고 싶어도 얘한테 뭐라고 못하겠음
애들한테 가는 애정은 변함없이 똑같고 지금 스밍도 열심히 돌리고 엑소 덕질 변함없이 쭉 그대로인데 픋유에 빠진거같음..
나 덕메 얘밖에 없고 앨범도 꼬박 사고 같은 8지지에 콘서트도 다 얘랑 댕기는데 내가 두탕을 진짜 싫어하거든?근데 얘는 자기가 엑소한테 할 거 다 하면서 두탕해서 어떤 반응을 보여야할지 모르겠어
얘가 엑소 덕심이 어떠나면 7월 엑소 컴백때문에 5월 알바했고 또 시험 끝나면 알바 해서 앨범 사재기 한다는애임..
너네라면 어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