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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진심 진짜개무서웠음

티비보다가 울 댕댕이 막 발꼬락 까딱까딱하길래 또 잠꼬대하나 보는데 ㅈㄴ 몸 부르르떨면서 숨을 진짜 거칠게 몰아쉬는데 예감이 안좋아서 막 깨웠단말야 근데 숨쉬다가 갑자기 뚝 멈추더니 눈 뒤집어까고 몸 멈춰서 발 들어보니까 힘없이 떨어지고 진짜 ㅈㄴ 놀래서 막 깨웠는데 일어남 진심 어제 울 댕댕이 무지개다리 건너는줄알고 한새벽중에 눈 팅팅 붓게 쳐울음 댕댕이 눈안보이는 애라 주인년 얼굴도 못보고 가버릴까봐 ㅈㄴ 무서웠다고 그래서 지금은 내 옆에 이불덮고 코골면서자는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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