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기도 활동 끝날때쯤 팬된 늦덕이라 일부 멜로디들이
어떤 멤버 배척 당하는지 이런거 잘 모르고 있었고
그냥 비투비 영상보면 모든 멤버가 실력도 좋고
외모도 성격으로도 떨어지는 부분도 없고
멤버들 7명 심지어 외국인인데 늦게합류한 프니형까지
챙겨주고 성재형이 비투비라는 밥상에 김치같은 존재였다고
말해주는거 듣고 동근이형도 감동받은거 보고
멤버들끼리 이렇게 사이가 좋은데 팬들 사이에서
이런일이 있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네.
근데 나는 왜 자꾸 이걸 언급하는지 모르겠어.
'우리가 해결해야할 것 모음' 이라는 좋은 글에서
결론나서 끝날 이야기를 성재형 관련해서 새 글 계속 올라오면서
왜 자꾸 글올리고, 거기에 댓글 달리면서 좀 분위기 격해지고
그래야되는지 모르겠어...
사실 이번에 처음 알게된거라서 좀 많이 충격받았고
형들 위해 비투비를 위해 그렇게 많이 노력해준 성재형과
멜로디를 위해 항상 실력으로 보답해주는 멤버들 모두가
이런거 원하지 않을거같아.
그냥 하루종일 좋은일도 아니고 햄릿 공연문제랑
대구 막말 피디도 그렇고 안그래도 화나는 일이 많은데
아래 웹툰 관련해서 댓글도 지금 멜로디들 평소에 너무
착하고 뉴비들한테도 진짜 잘대해줘서 좋았는데
너무 날카로운거 같아.
내가 단정지어 말하기는 주제넘은거 알지만 비투비도
이런 안좋은 특정멤버 배척같은거로 멜로디들 기분상하는거
원하지 않지 않을까?
그냥 평소에 훈훈하던 팬톡과 너무 분위기가 달라서
글 써봤어. 이 정도면 다들 서로 비투비 7명 모두 소중한거
마음 알았으니 그만해도 충분하지 않을까?
아직 마음 안풀렸으면 글 삭제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