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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포유 가만 듣고 있으면 먼 훗날에 엑소고 덕질이고 다잊고

현생에 엉겨붙어사는 나한테 엑소가 보내는 메세지같아서 슬픔

그냥 싱포유 그때의 분위기가 너무 몽글몽글했어서 더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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