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꿈꿨는데 개무서웠다ㄹㅇ.. 이사오기전 집에 강도? 살인마새끼들이 들었는데 꿈에서 아빠가 경찰이었음 그래서 이미 집 수색한 다한 상태였고 오빠랑 나랑 아빠랑 티비보고있다가 내가 아빠 집 살샅히 다 뒤져봤지? 진짜 없겠지? 이랬는데 아빠가 무심히 아까 김치냉장고안은 안뒤져봤다던데 이렇게 크게 말해서 내가 표정으로 미쳤다는 표정짓고 일부러 큰소리로 어? 김치냉장고 거기에는 없을걸~~? 거기들어가면 얼어죽어~ 막 이러고 아빠랑 오빠한테 작은 목소리로 식칼챙겨..이러고 식칼들고 그쪽으로 가는데 막 침대쪽에서 뭐 지나가고 ㄹㅇ 공퍼영화ㅅㅂㅠㅠ. 심장 조카 쫄려서 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