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을계약했는데 사실혼에서결혼하는 집이 살던방 이었다. 자녀가생겨서 내또래젊은부부가 큰집으로 나간다고한다. 나는아는언니와 이곳에서 같이 쉐어하고 살예정인데 (참고로 해외이다 여기는)
방을 보니 진짜살림집이고 둘러보다보니 내가좋아하는 남자애가 전에 동거했던게 생각나 얘도이렇게살았겠구나 싶어 스트레스가 오른다
재혼이잖아 사실재혼
내가왜널사귀어야됨?
안미워하고싶지만 과거가 문란했던그사람을 과연얼만큼 어디까지 좋아할수있을까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