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위로 이집저집 다니면서 숟가락 들고 한끼만 달라고 구걸하는 거 부자덩네에서 하든 가난한 동네에서 하든 출연자들을 너무 거지 같아 보이게 하더라...
일반인들이 출연자 못 알아 보거나 문도 안열어주는 굴욕 당하는 거 보면 내가 다 민망하고 부끄러움...
그리고 진행자 갱규랑 호덩이 이 섀끼들도 밥 얻어 먹으러 들어 갈 땐 죤나게 굽신거리면서 밥 먹고 분량 채우고 나서는 조카 볼장 다 봤다는 듯이 무례 하게 긴장감 풀어져서 막 대하는 거 보면 진심 몇대 때려주고 싶고 저런 것들 집에 왜 들여보냈나 저딴 방송은 왜 하나 원망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