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 너무 놀라 음슴체로 할께요
본인은 개를 무서워하는 1인임
지나가는 데 개가 막 튀어나옴
기절초풍해서 뒷걸음질로 가는데 막 달려옴
진짜 기절할지경이었음
(개줄은 하고 있었음
주인이 풀어놓은 모양임)
무서워서 주위에 물건을 던지는 시늉을 하니 그제야
도망? 감
나는 목적지에 가지도 못하고 한 십여분을 근처에서 서성였음
벌렁벌렁한 가슴을 부여잡고
개가 간것 같길래 목적지로 갔는데
어떤 60대 줌마가 그 개를 안고 있는거임
나는 그아줌마?할머니가 안고 있어서
안심?도 되고 순간 화가 나서
개를 잘 잡고 있으세요
하면서 소리쳤음
근데 그아줌마가 적반하장으로
자기가 계속 잡고 있었다함
참고로 길은 하나고 주변에 상점,집 없음
그개가 분명함
그럼 나한테 온 개는 머냐고 했더니
개가 그럼 돌아다녀야지..
하는 헛소리를 시전함 ㅆㅂ
다음부터는 동영상을 찍으리라 다짐함
신고 꼭 할꺼임
여기 50,60대분들도 보는것같기도 하고,
개키우는 사람 많은거 같아 씁니다.
당신들한테는 가족인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들한테는 공포의 대상이 될수도 있다는것
좀 알아 두십시오.
제발 개 끈 짧게 하고, 드럽게 길게 늘어나는 끈 좀
착용하시마세요
그거 하시려거든
아무도 없는곳에서
하세요
제발 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