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이서 다녔는데 내가 작년 고2때부터 공부 놓고나서부터 떨군애=★ 이 날 무시하는 발언 몇번함 짹에다가 나랑 내 친구 성적얘기 짹친들이랑 씨부린거 걸려서 조카 사과하고 결국 올해 일이 터짐.
★가 나보고 피방을 가고싶다고 징징댐(난 평소에 자주감) 그래서 내가 시험도끗낫으니 가라고 셤기간엔 가라안하는데 시험끝났으니까 걍 가셈 이러니까 ★가 "그래도 남의 인생은 안망치네?" 이런거임ㅋㅋㅋ 그래서 나 이거때매 나머지 2명한테 이거때매 너무 힘들다고 털어놨는데 그중에 한명이 사실 ★이가 자기 고3때 공부하는데 방해되니까 우리랑 떨어뜨려달라고 했었다고 말해줌. 결국 그날 걔랑 쌩깠는데 걔는 짹에서 자꾸 나
욕하고 다녀서(머리비었다 그렇게 사니까 무시당할만 하다 나이자각하고 놀아라 놀거면 혼자놀아라 자퇴해라)결국 걔랑 우리랑 같이 친한애들(?) 걔네들한테 그동안 있던일 전부 털어놔서 걔네도 ★랑 서서히 멀어졌고 오늘 석식까지 완전히 끊어냈음. 원래 같이 친한애들이랑 ★이랑 같이 먹어줬었음 근데 얘가 자꾸 우리랑 있던얘기 하면서 해명할라해서 불편해서 끊어냈대 ㅋㅋㅋ
나 너무 꼬시고 얘가 한짓은 더 많은데 여튼 이런애 하나 완전히 떨궜음. 잘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