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데뷔하길 바란 게 아닌데... 그저 관린이 워너원 활동 끝나기 전까지 쁘이앱이든 SNS든 유1튜브든 어떤 방법이라도 소통하길 바란건데.. 알아서 한다던 큐브야 시즌1 때도 그랬던 거 알지..? 엄한 권1은빈 씨1엘1씨 투입시키고 나머진 사진 몇 장 올려주더니 아직도 감감무소식이네 몸이 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질 수 밖에 없는데 이건 뭐 군대 간 남자친구 기다리는 것도 아니고.... 마지막 소감도 못 듣고 하염없이 기다려야 하는 거야? 큐브보다 작은 회사도 열일하는데 우린 7월에 있는 프듀콘서트 준비한다는 단기계획이랑 과거사진 몇 장이 끝이야? 진짜 마음 아프다 과거사진 말고 선호가 지금 뭐하는 지 밥은 잘 챙겨먹고 다니는 지 힘들어 하진 않는 지가 더 궁금해 팬들은.... 남들은 데뷔조 짜서 소통하고 곧 데뷔하는데 선호는 혼자 남아서 연습에만 매진할 생각하니까 마음이 찢어진다 큐브야 제발 인재들 놓치지 말고 잘해주라 어려운 거 아니잖아..충분히 할 수 있잖아 셀캠 하나 주고 분량 뽑으라고 해도 할 앤데 왜 꽁꽁 감춰 바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