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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린이가 어리지만

주위에 휘둘리지 않고 굳건한 성미랄까
나이는 어려도 지훈이가 뭔가 든든하게
의지하고 믿을수 있는 동생일거같아

난 관린이 보면서 놀란게
순위떨어졌을때도 담담하고
귀신몰카때도 세상 침착하고
아빠누나 왔을때도 울기보다는 웃고
워너원 붙었을때도 진짜 세상 환하게 밝고
한번쯤 찡그리거나 울법도 한데
속이 얼마나 단단한 애일지 짐작도 안가

결론은 내가 둘다 정말 아끼니
항상 서로 꼭 붙어있어주라
그저 흐뭇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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