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날 서울놀러갔다가 호텔에서 묵는데
새벽에 방들어가는길이였고 우진이는 잠시 나가는길이였나
같은층 복도에서 ㅁ마주침
매니저인가 아버지인가 형인가..잘모르겠는데 같이있었고
의식했는지 손으로 얼굴 가리는듯이했는데 그래도 알아보겠더라 ㅋㅋㅋㅋㅋㅋ
말걸고싶었으나 피곤해할거같아서 걍 신기해하면서 지나침ㅋㅋㅋ좀피곤해보이더라ㅠㅠ
토욜날 서울놀러갔다가 호텔에서 묵는데
새벽에 방들어가는길이였고 우진이는 잠시 나가는길이였나
같은층 복도에서 ㅁ마주침
매니저인가 아버지인가 형인가..잘모르겠는데 같이있었고
의식했는지 손으로 얼굴 가리는듯이했는데 그래도 알아보겠더라 ㅋㅋㅋㅋㅋㅋ
말걸고싶었으나 피곤해할거같아서 걍 신기해하면서 지나침ㅋㅋㅋ좀피곤해보이더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