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진을 진짜 대박 열심히 좋아했어 내가 늦덕이라서 엄청 열심히 쫓아서 영혼을 다해서 사랑했던거같음 ㅁ 애들 덕질하는거 이해못해주고 그냥 그래 니네 행복해라 라고 했던애가 본진애들만보면 꺅꺅거리고 솔직히 이건 내잘못이지만 학교도 빠지고 콘서트도 보러가고 음방뛰고 막 그랬던거 같음 10대라서 돈도 딸리고 그래도 이거사면 오빠한테 돈 1원이라도 가겠지? 싶어서 막 사고 그렇게 모은 굿즈가 거의 500만원인듯해,,알바도해보고 본진덕에 난생첨해본것들이많아 보기만해도 가슴뛰고 그랬는데 입시도 준비해야되서 휴덕으로 트위터 글올려놨는데ㅜ개뿔 ㅅㅂ 프듀 보기시작하면서 새로운 덕질★시작☆ 계속 맘에 걸렸는데 윙딥 데뷔확정되고 방에누워있는데 굿즈들이 보이는거 나 덕질해야하는데,,,하다가 어제 핸드폰에 본진사진 노트북으로옮기고 다지움,,ㅠㅠ 거의 만사천장ㅋㅋ 암튼 오늘 맘아파서 굿즈 박스 엄청큰거에 넣었는데 무려 2박스ㅋㅋ 베란다 꽉찻고 내책상 비어있는거 보니까 맘아파 다시 본진으로 가야할까 저기를 윙딥으로 채울까 후ㅠㅠ 애들 해체하면 난 또 어째ㅠㅠㅠㅠㅠㅠㅠ 긴글읽어줘서 고마워 좋은 조언해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