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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근하고

술한잔 하구 48시간째 멜롱 풀스밍하며 집에 가는중인데 기분이 너무 좋아요.
멤버들의 마음을 , 지난 힘들엇던 시기를, 전부 다 헤아릴수도, 가늠조차 할수도 없지만. 얼마나 힘든 시기를 보내왓는지 어렴풋이 알기에 정말 눈물이 많이 나네요. 기쁨의 눈물이요. 이게 기쁨의 눈물임에 감사합니다. 정말 뒤로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는 말이 무엇인지 8년을 멤버 모두 몸소 보여주고 있기에 조금 누나ㅋㅋ팬으로서 가슴이 많이 먹먹하고 헛헛하고 기가 찻엇는데 모처럼 제대로 된 기회가 주어진것같아 가슴이 벅차 오르네요. 무엇보다 축하받아야 마땅함에도 마음이 많이 무거웠을 민현이에게 이 소식이 큰 위로와 힘이 되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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